책임성
AI가 만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활용 과정과 결과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 윤리 교육, 연구, 캠페인, AI윤리전문가 양성 및 국내외 협력 활동을 추진합니다.

위원회 표준교재와 온라인 이수 평가로 AIEP 증서와 공식 등록까지. 2026년 AI기본법 시행으로 기업·기관·학교가 찾기 시작한 스펙을 지금 준비하세요.
AI Ethics Professional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학습하며 5일 만에도 갖출 수 있는 AI 전문 스펙입니다.
성균관컨설팅
카피클린 (CopyClean)
생성형 AI는 이미 학습·연구·업무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써도 되는가'에 대한 기준은 아직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위원회는 그 기준을 함께 만들고 알리는 일을 합니다.
AI가 만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활용 과정과 결과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를 사용했다면 숨기지 않고 밝힙니다.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드러내는 것이 신뢰의 출발점입니다.
AI 활용이 특정 집단에 불리하게 작동하지 않도록 살피고, 편향을 인식하며 사용합니다.
기술 접근성의 차이가 새로운 격차가 되지 않도록,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알립니다.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활동을 지향합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개인과 조직이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정리하고 확산합니다.
온라인 캠페인, 카드뉴스, 영상, 강의 자료 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AI 윤리 콘텐츠를 제작·배포합니다.
AI 윤리 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대학, 기업, 협회, 연구기관과 뜻을 모아 AI 윤리 캠페인과 교육, 연구를 함께합니다.
논문·과제·보고서 등 AI를 활용해 작성한 문서를 제출 전에 스스로 점검하는 문화를 확산합니다.
국내외 AI 윤리 기준, 관련 정책 동향, 사회적 쟁점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AI 윤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온라인·재택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의 대표 참여 제도입니다.
거창한 자격이나 경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AI를 활용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AI 윤리를 알리는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논문·과제·보고서·자기소개서 등 다양한 문서를 대상으로 AI 활용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문서 분석 서비스입니다.
위원회는 카피클린과 함께 AI 활용 문서의 사전점검과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제휴 활동을 진행합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을 내놓았습니다. 5대 핵심 원칙과 수업 · 과제 · 시험에서 교수자와 학습자가 지킬 기준을 한국AI윤리위원회가 정리했고, 원문 PDF도 함께 올립니다.
자세히 보기 →서울AI재단과 전자신문이 10월 7일(수) 코엑스에서 여는 「서울 AI 윤리·거버넌스 포럼」을 한국AI윤리위원회가 함께 안내합니다. 주한 EU 대표부,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연사가 AI 윤리와 안전, 책임 있는 AI 설계, 글로벌 거버넌스를 논의합니다.
자세히 보기 →AI를 쓰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아직 드뭅니다. AI윤리전문가(AI Ethics Professional, AIEP)가 하는 일과 지금 주목받는 이유, 필요한 세 가지 역량, 5일 만에 공식 등록까지 가는 길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AI윤리전문가(AIEP) 양성과정은 전 과정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위원회 표준교재와 AIEP 영상관으로 공부하고 온라인 이수 평가를 통과하면 AI Ethics Professional (AIEP) 증서가 바로 발급되고 홈페이지 공식 등록부에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