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을 내놓았습니다. 5대 핵심 원칙과 수업 · 과제 · 시험에서 교수자와 학습자가 지킬 기준을 한국AI윤리위원회가 정리했고, 원문 PDF도 함께 올립니다.
자세히 보기 →서울AI재단과 전자신문이 10월 7일(수) 코엑스에서 여는 「서울 AI 윤리·거버넌스 포럼」을 한국AI윤리위원회가 함께 안내합니다. 주한 EU 대표부,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연사가 AI 윤리와 안전, 책임 있는 AI 설계, 글로벌 거버넌스를 논의합니다.
자세히 보기 →AI를 쓰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아직 드뭅니다. AI윤리전문가(AI Ethics Professional, AIEP)가 하는 일과 지금 주목받는 이유, 필요한 세 가지 역량, 5일 만에 공식 등록까지 가는 길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AI 윤리 공익 활동에 함께할 AI Ethics Fellowship과 위원회의 공익적 취지에 동참할 기업·학교·기관 모집 안내입니다. 개인 참여는 현재 AI 윤리 캠페인위원(상시 모집)으로 받고 있으며, 전공·경력 무관, 온라인 중심 자율 활동입니다.
자세히 보기 →성균관대학교 RISE사업단, 성균관컨설팅, 카피클린이 한국AI윤리위원회의 공식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시작합니다.
자세히 보기 →AI 유사도 검사는 문서가 생성형 AI로 작성됐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기존 표절검사와 어떻게 다른지, 왜 대학과 기업이 도입하는지, 제출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AI 유사도 낮추기"를 검색하고 계신가요? 변환 도구에 기대기보다, 왜 유사도가 높게 나왔는지와 안전하고 올바른 대응 순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위원회가 권하는 3단계 대응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논문·과제·자기소개서를 내기 전 AI 검사를 한다면 전체 유사도 숫자 하나로 끝내면 안 됩니다. 어느 문장이 왜 AI로 판정되는지 문장 단위로 확인해야 고칠 수 있고, 밝힐 수 있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한국AI윤리위원회가 권하는 제출 전 점검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AI 검사기는 어떻게 사람 글과 AI 글을 구별할까요? 퍼플렉시티, 버스티니스 등 탐지의 핵심 원리를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게 풀었습니다. 원리를 알면 제출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보입니다.
자세히 보기 →위원회의 활동과 주요사업, AI 윤리 캠페인위원 제도, 강의·교육 신청, 제휴 현황을 안내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AI 윤리 문화 확산에 함께할 AI 윤리 캠페인위원을 상시 모집합니다. 전 과정 온라인·재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위촉되면 홈페이지 공식 위원 명단에 등록되고 활동증명서가 발급됩니다.
자세히 보기 →제휴 서비스 카피클린과 함께 논문·과제·보고서·자기소개서를 제출하기 전 AI 활용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자세히 보기 →직접 쓴 과제와 논문이 AI로 판정되는 억울한 상황은 실제로 발생합니다. 오탐이 생기는 이유, 소명 자료를 만드는 법, 그리고 애초에 오해를 예방하는 작성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논문컨설팅은 불법일까요, 합법일까요? 허용되는 컨설팅과 연구부정에 해당하는 대필의 경계, 업체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연구윤리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논문에 생성형 AI를 활용했다면 숨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표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단계별 허용 범위의 일반 기준과 실제 표기 문구 예시, 제출 전 점검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채용 담당자들이 자기소개서의 AI 작성 여부를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챗GPT 자소서가 불리해지는 진짜 이유와, AI를 활용하되 서류에서 살아남는 안전한 사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위원회 제휴 서비스 카피클린으로 논문·과제·자기소개서의 AI 유사도를 제출 전에 확인하는 방법과 상세리포트 읽는 법, 검사 후 해야 할 일까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챗GPT가 알려준 참고문헌,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하셨나요? AI 환각이 만드는 가짜 문헌의 특징과 3분 만에 하는 DOI 검증법, 심사에서 가짜 문헌이 치명적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국AI윤리위원회가 학술고문 임형택, 법률고문 한수연 변호사를 고문·자문위원으로, 김동섭·신재이를 AI 윤리 전문 교육 강사(전문위원)로 위촉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챗GPT로 과제 하면 걸리나요?" 대학생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답합니다. 교수들이 AI 과제를 알아보는 방법, 과목별 허용 범위 확인법, 걸리지 않는 법이 아닌 문제없이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학술지들이 투고 논문의 AI 활용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게재 후 철회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실수 3가지와 투고 전 점검 체크리스트를 연구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검사기 없이도 AI 글은 티가 납니다. 심사자·교수·인사담당자가 실제로 포착하는 AI 문체의 특징 1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내 글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생성형 AI에 대한 대학가의 대응이 전면 금지에서 '조건부 허용과 표기 의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정책 전환의 배경과 학생·연구자가 지금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국AI윤리위원회가 신임 부위원장 조현석, 사무총장 오준호, 감사 윤미정을 선임하고 새 집행부 구성을 마쳤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국AI윤리위원회 제2대 위원장으로 신동복 위원장이 취임했습니다. AI기본법 시행 시대에 맞춰 교육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중심으로 위원회의 다음 단계를 이끌어 갑니다.
자세히 보기 →2026년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시행 후 한 달간 교육과 상담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받은 질문 5가지와 답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2026년 1월 시행되는 AI기본법은 AI를 개발하는 기업만이 아니라 활용하는 기업과 기관에도 새로운 의무를 부여합니다. 시행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AI가 만든 결과물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창작과 연구 현장에서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 논점을 정리했습니다. 결론은 하나, 검증과 표기가 안전선입니다.
자세히 보기 →학생과 공직자 모두 생성형 AI를 일상적으로 쓰는 시대, 사용법 교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AI 윤리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효과적인 교육 구성을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는 기업이 사고를 막기 위해 먼저 점검해야 할 7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기밀 입력, 결과물 검증, 저작권, 표기 원칙까지 실무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자세히 보기 →2024년 3월 설립된 한국AI윤리위원회가 1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의 활동을 돌아보고, AI 윤리 교육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다음 과제를 소개합니다.
자세히 보기 →한국AI윤리위원회(KAIEC)가 2024년 3월 창립총회를 열고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취지와 활동 방향, 초대 임원진 선임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AI 시대에 가장 먼저 필요한 전문가, 지금 준비하세요
AI윤리전문가(AIEP) 양성과정은 전 과정 100%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위원회 표준교재와 AIEP 영상관으로 공부하고 온라인 이수 평가를 통과하면 AI Ethics Professional (AIEP) 증서가 바로 발급되고 홈페이지 공식 등록부에 등록됩니다.